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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P NEWS

부산테크노파크-한전MCS 업무협약 체결

지역전략산업 및 핵심사업 추진 상생협력 기반 마련

부산테크노파크와 한전MCS(주)는 3월 27일 부산지역 전략산업과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3개 기술단(클린테크기술단, 미래수송기기기술단, 라이프케어기술단)과 한전MCS는 지역사회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 기반 조성 및 각 기관의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발전량 연구실증, DB 및 제원조사, 관련기업 사업참여 지원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현장실증, 취약계층 및 관련기업 연계, 교육지원 등 헬스케어 산업 연계 지원 ▲전기차 충전, 기술실증, 네트워크 참여 지원을 통한 미래차 산업기반 조성 등 3대 분야에서 협력 실증과 연계 성장 방안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에너지 관련 R&D 협력과 탄소중립 포럼, 교육 협력 개최 등 정보공유 방면으로도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부산TP 김형균 원장은 “헬스케어 분야에는 기계만으로 해소되지 않는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부산테크노파크의 기술과 한전MCS의 인적자원을 융합해 강점을 살려 개발부터 유지까지 전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