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P NEWS
부산 이차전지산업 육성 위한 드라이브 시작
오는 30일 부산 신전략산업 발굴 및 육성 포럼 개최
부산테크노파크는 5월 10일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정부의 2030 이차전지 산업(K-Battery) 발전 전략과 이차전지 산업 혁신전략에 대응해 ‘부산지역 이차전지 산업 관련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전기차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과 부산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가 참여해 기관별 관련 사업 현황과 기술 동향을 공유했으며, 지역 이차전지 대표 기업인 금양, 피엠그로우, 엘아이비에너지, 한국엘에프피, 베스트에너지 등이 참여해 기업 기술 현황과 현장의 니즈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부산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과 육성을 위한 논의, 이차전지 관련 기술 동향 공유, 신규 사업 발굴 기획 네트워크 체계 마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30일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이차전지 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부산 신전략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첫 번째 포럼을 개최한다.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문가 견해와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와 포럼을 통해 부산지역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TP 강효경 클린테크기술단장은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부산지역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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