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TOPIC
부산테크노파크,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산업기술단지 거점 강화 및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발전 방향 모색
부산테크노파크는 5월 30일 롯데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부산광역시와 함께 산업기술단지 거점 기능 강화와 지역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부산 신(新)전략산업 발굴 및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부산TP 김형균 원장을 비롯해 부산연구원 주수현 박사, 부경대 금속공학과 고민성 교수 등 이차전지 전문가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이차전지 산업 관련 국내외 정책 동향(부산연구원 주수현 박사)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준호 수석연구원) ▲이차전기 기술 동향 및 인재 양성 방안(부경대학교 고민성 교수) ▲이차전지 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 혁신 사업 소개(부산대학교 조채용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이어 지역 이차전지 산업 육성과 인력 양성 방향에 대한 토론이 열렸다. 토론에는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강석기 실장, 한국전기차산업협회 전병윤 전무, 부산시 제조혁신과 김동현 과장, 부산TP 김호진 단장, 금양 장호철 상무가 참여해 이차전지에 대한 지속적인 R&D투자와 배터리 산업 특성에 맞는 산업, 기술혁신, 통상정책 종합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산TP 김형균 원장은 "이차전지 산업은 향후 부산의 새로운 디지털 대전환과 새로운 에너지 전환의 핵심적인 바탕이 되는 소재 부품 장비의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포럼이 부산에서 이차전지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보기 : KNN(바로가기), 국제신문(바로가기)
사업공고
입주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