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P NEWS
재난안전산업 분야 브랜치 합동 개소
지산학 협력 통한 산학 공동 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 추진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3일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동래구 수안동)에서 재난안전산업 관련 분야 82~84호 브랜치(△82호 협력브랜치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연구조합, △83호 기업브랜치 ㈜아이오티플렉스, △84호 기업브랜치 ㈜메이크순) 합동 개소식을 가졌다.
82호 협력브랜치인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연구조합(조합장 노희종)은 재난안전사업을 육성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자 2020년 부산시가 설립한 조합이다. 지역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전공 교육과정 및 산업체 위탁 교육제도를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업‧연구소와 관련 기관과의 연계로 안전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사업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부산을 중심으로 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산업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83호 브랜치 아이오티플렉스(대표 박문수)는 위치관제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 ‧ 개발 ‧ 제조하는 기업이다. 2015년에 설립되어 무선통신과 센싱데이터를 활용, 차량 및 대인‧대물 관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배달산업‧폐기물수거산업‧방위산업‧레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위치관제시스템을 적용해 사업을 확장했다. 또한, IoT기반의 차량관리 및 재난/산업안전 관리, 스마트 물류 등의 데이터플랫폼 분야로의 사업 확장과 기술고도화를 위해 지역 대학과 유기적 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을 계획하여 부산 지능정보서비스 선두 기업으로 발전을 꾀하고 있다.
84호 브랜치로 지정된 메이크순(대표 김미란)은 2016년 설립되어 내진설계와 및 내진생산품 등의 소방 내진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해 소방산업기술원 KFI 인정서 획득과 재난안전신기술(NET)에 지정됐다. 지역 건설사와 지진 취약건물 및 대피소 등의 내진 설계와 제품 공급 등 직‧간접적으로 소방내진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브랜치 개소식에는 부산광역시 이순정 지산학협력과장,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구우회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장, 김현식 지산학협력단장, 경성대학교 박장식 교수, 부산대학교 박근태 교수, 동의과학대학교 고석조 교수와 조합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재난안전산업은 우리 사회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브랜치 합동 개소식을 통해 부산의 재난안전산업 분야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혁신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며, 지자체와 산업체, 대학 및 연구소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어 재난안전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82호 협력브랜치인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연구조합(조합장 노희종)은 재난안전사업을 육성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자 2020년 부산시가 설립한 조합이다. 지역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전공 교육과정 및 산업체 위탁 교육제도를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업‧연구소와 관련 기관과의 연계로 안전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사업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부산을 중심으로 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산업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83호 브랜치 아이오티플렉스(대표 박문수)는 위치관제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 ‧ 개발 ‧ 제조하는 기업이다. 2015년에 설립되어 무선통신과 센싱데이터를 활용, 차량 및 대인‧대물 관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배달산업‧폐기물수거산업‧방위산업‧레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위치관제시스템을 적용해 사업을 확장했다. 또한, IoT기반의 차량관리 및 재난/산업안전 관리, 스마트 물류 등의 데이터플랫폼 분야로의 사업 확장과 기술고도화를 위해 지역 대학과 유기적 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을 계획하여 부산 지능정보서비스 선두 기업으로 발전을 꾀하고 있다.
84호 브랜치로 지정된 메이크순(대표 김미란)은 2016년 설립되어 내진설계와 및 내진생산품 등의 소방 내진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해 소방산업기술원 KFI 인정서 획득과 재난안전신기술(NET)에 지정됐다. 지역 건설사와 지진 취약건물 및 대피소 등의 내진 설계와 제품 공급 등 직‧간접적으로 소방내진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브랜치 개소식에는 부산광역시 이순정 지산학협력과장,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구우회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장, 김현식 지산학협력단장, 경성대학교 박장식 교수, 부산대학교 박근태 교수, 동의과학대학교 고석조 교수와 조합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재난안전산업은 우리 사회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브랜치 합동 개소식을 통해 부산의 재난안전산업 분야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혁신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며, 지자체와 산업체, 대학 및 연구소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어 재난안전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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