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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월드오브커피&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커피도시부산 세계에 알리다
70여개국·280개 커피 선보여, 전세계 커피인 모인 글로벌 대축제
세계 최대 규모 커피 산업 전시회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산시와 스페셜티 커피 협회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엑스포럼이 주관한 ‘2024 월드오브커피&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은 지난 5월 1일 개막해 나흘 동안 벡스코에서 진행됐다.
‘월드오브커피(WOC)’는 그간 유럽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부산이 유치해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었다. 이번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에는 70개국 250여 개사, 600여 부스가 참여했다.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는 부산이 가진 도시의 매력과 최다 월드챔피언을 배출한 커피 경쟁력, 커피도시 부산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역동성을 보고 개최를 결정하게 되었다.
‘2024 월드오브커피(WOC)’는 커피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전시회로 커피 생두/원두, 장비 등 커피산업 전후방 기업과 브랜드가 참여했다. 국내외 유명 로스터리 카페의 커피와 브랜드를 소개하고 시음할 수 있는 ‘로스터빌리지’, 커피․브루잉에 따른 커피 테이스팅 체험을 할 수 있는 ‘커핑룸’, 전문 커피 세미나와 토크콘서트가 열리는 ‘커피렉처’, 스페셜티커피협회 네트워킹 존인 ‘SCA라운지’로 구성돼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2024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은 60개국 글로벌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경연을 펼치고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을 뽑았다. 부산 출신 바리스타 국가대표인 임정환 바리스타는 5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주연 바리스타(모모스커피 대표)가 2019년 우승해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을 거머쥐며 부산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유니크 커피도시부산(Unique Coffee City Busan)’을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커피도시 부산’의 역량을 보여줬다.
‘유니크 커피도시부산(Unique Coffee City Busan)’은 ▲커피역사(대한민국 최초 음용도시) ▲커피물류(부산항 생두95프로 이상 수입) ▲인적 인프라(세계커피챔피언 최다보유), ▲R&D(블록체인-물류-인공지능-빅데이터), ▲네트워킹(지자체-기업-연구소-대학-공공기관)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각 테마에 대한 전시와 부산 출신 월드챔피언 토크, 유명 유튜버 랜선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월드챔피언 토크, ‘커피 챔피언스 브루 앤 토크(Coffee Champion's Brew & Talk)’에서는 부산 출신 ‘22년 월드 컵테이스터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문헌관 바리스타와 국내 커피 챔피언 8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과의 만남을 가졌다. 동의과학대 등 커피 관련 5개 대학 8개 학과 대학생 260여 명을 초대해 챔피언들이 직접 브루잉을 시연하고 시민과 체험 및 토크쇼를 진행했다. 챔피언들이 직접 지역 대학생을 만나 그들이 가진 노하우와 국내 및 세계 대회 경험을 나눔으로써 지산학이 함께 커피도시부산을 이끌어갈 전문역량을 키워내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냈다.
* 정형용(‘19 KBrC), 문헌관(‘20 KBrC), 김동민(‘23 KBrC), 이현재(‘23 KCTC), 강민서(‘18 KCIGS), 위승찬(‘24 KCIGS), 김승백(‘22 KBrC), 방현영(‘20 KNBC)
유명 유튜버 랜선투어에서는 스페셜티 커피 분야에서 가장 핫한 인플루언서인 ‘안스타’와 함께하는 랜선투어를 가졌다. 안스타는 16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국내외 바리스타, 다양한 품종의 원두, 장비 등을 소개하며 스페셜티 커피를 알리고 있다. 안스타는 이번 ‘유니크 커피도시부산’을 통해 부산의 숨겨진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를 찾는 ‘부산 남타커* 투어’와 ‘WOC 랜선투어’를 진행했다. * 남타커 : 남이 타준 커피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2024 WOC & WBC 부산’을 통해 커피도시부산을 세계에 각인시켜냈다. 지속적인 네트워크와 성과 관리를 통해 부산이 커피 트렌드를 이끄는 것은 물론 커피 관련 전후방 산업 육성에도 힘써 진정한 커피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와 스페셜티 커피 협회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엑스포럼이 주관한 ‘2024 월드오브커피&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은 지난 5월 1일 개막해 나흘 동안 벡스코에서 진행됐다.
‘월드오브커피(WOC)’는 그간 유럽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부산이 유치해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었다. 이번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에는 70개국 250여 개사, 600여 부스가 참여했다.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는 부산이 가진 도시의 매력과 최다 월드챔피언을 배출한 커피 경쟁력, 커피도시 부산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역동성을 보고 개최를 결정하게 되었다.
‘2024 월드오브커피(WOC)’는 커피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전시회로 커피 생두/원두, 장비 등 커피산업 전후방 기업과 브랜드가 참여했다. 국내외 유명 로스터리 카페의 커피와 브랜드를 소개하고 시음할 수 있는 ‘로스터빌리지’, 커피․브루잉에 따른 커피 테이스팅 체험을 할 수 있는 ‘커핑룸’, 전문 커피 세미나와 토크콘서트가 열리는 ‘커피렉처’, 스페셜티커피협회 네트워킹 존인 ‘SCA라운지’로 구성돼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2024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은 60개국 글로벌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경연을 펼치고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을 뽑았다. 부산 출신 바리스타 국가대표인 임정환 바리스타는 5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주연 바리스타(모모스커피 대표)가 2019년 우승해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을 거머쥐며 부산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유니크 커피도시부산(Unique Coffee City Busan)’을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커피도시 부산’의 역량을 보여줬다.
‘유니크 커피도시부산(Unique Coffee City Busan)’은 ▲커피역사(대한민국 최초 음용도시) ▲커피물류(부산항 생두95프로 이상 수입) ▲인적 인프라(세계커피챔피언 최다보유), ▲R&D(블록체인-물류-인공지능-빅데이터), ▲네트워킹(지자체-기업-연구소-대학-공공기관)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각 테마에 대한 전시와 부산 출신 월드챔피언 토크, 유명 유튜버 랜선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월드챔피언 토크, ‘커피 챔피언스 브루 앤 토크(Coffee Champion's Brew & Talk)’에서는 부산 출신 ‘22년 월드 컵테이스터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문헌관 바리스타와 국내 커피 챔피언 8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과의 만남을 가졌다. 동의과학대 등 커피 관련 5개 대학 8개 학과 대학생 260여 명을 초대해 챔피언들이 직접 브루잉을 시연하고 시민과 체험 및 토크쇼를 진행했다. 챔피언들이 직접 지역 대학생을 만나 그들이 가진 노하우와 국내 및 세계 대회 경험을 나눔으로써 지산학이 함께 커피도시부산을 이끌어갈 전문역량을 키워내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냈다.
* 정형용(‘19 KBrC), 문헌관(‘20 KBrC), 김동민(‘23 KBrC), 이현재(‘23 KCTC), 강민서(‘18 KCIGS), 위승찬(‘24 KCIGS), 김승백(‘22 KBrC), 방현영(‘20 KNBC)
유명 유튜버 랜선투어에서는 스페셜티 커피 분야에서 가장 핫한 인플루언서인 ‘안스타’와 함께하는 랜선투어를 가졌다. 안스타는 16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국내외 바리스타, 다양한 품종의 원두, 장비 등을 소개하며 스페셜티 커피를 알리고 있다. 안스타는 이번 ‘유니크 커피도시부산’을 통해 부산의 숨겨진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를 찾는 ‘부산 남타커* 투어’와 ‘WOC 랜선투어’를 진행했다. * 남타커 : 남이 타준 커피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2024 WOC & WBC 부산’을 통해 커피도시부산을 세계에 각인시켜냈다. 지속적인 네트워크와 성과 관리를 통해 부산이 커피 트렌드를 이끄는 것은 물론 커피 관련 전후방 산업 육성에도 힘써 진정한 커피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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