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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블록체인‧우주항공산업’으로 피지컬 AI시대 부산이 이끈다
'AI시대 전략산업의 역할과 부산’ 주제로 세미나 개최
지금 세계 최대의 화두는 단연 CES 2025발 ‘피지컬 AI’와 전세계를 강타한 ‘딥시크(DeepSeaTech)’다. AI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갈수록 “우리는?” 이라는 불안감이 피어오른다.
이러한 때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이 AI산업을 성장시킬 반도체, 블록체인, 우주항공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들 산업이 AI산업과 긴밀하게 연계되며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산은 AI시대를 이끌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를 검증하고 심화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3회에 걸쳐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AI 시대 전략산업의 역할과 부산’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2월 27일, 3월 27일, 4월 24일 매월 마지막 주 진행되며 장소는 현재 미정이다.
AI기술은 현재 인지형AI(Reception AI)-생성형AI(Generative AI)-임무형AI(AI agent)를 거쳐 물리적 AI(Physical AI)까지 발전하고 있다.*CES2025 젠슨황 피지컬 AI는 AI가 가상환경에서 물리적 세계로 나오며, 텍스트나 말뿐 아니라 영상, 인간의 행동까지도 인식하고 학습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되고 적용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AI산업을 이끌기 위해서는 AI의 능력을 극대화할 반도체, AI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관리를 담당할 블록체인 기술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발전한 AI기술은 자동차, 로봇,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 빠르게 적용될 것이다. 이는 모두 부산이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산업 분야이다.
반도체 산업은 AI 능력을 극대화하는 필수 요소다. 고성능 반도체 개발과 제조 인프라 구축은 피지컬 AI의 실시간 연산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한다. 부산은‘전력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어있다. 일찍이 파워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국내 유일의 공공 전력반도체 제조시설인 ‘파워반도체상용화센터’는 클린룸을 비롯한 최신 장비를 갖추고 제조에서 신뢰성평가‧인증까지 전 공정을 지원한다. 전국 최초로 지산학이 함께 협력해 ‘반도체 공유대학’을 운영하는 등 인재양성과 전력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2월 27일 시작될 첫 번째 세미나의 주제는 바로‘AI시대 전력반도체의 역할과 부산’이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산AI로봇산업협회, 지역 AI 관련 교수가 한자리에 모여 전력반도체의 중요성과 전망, AI시대 부산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심층깊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3월 27일 이어질 주제는 ‘AI시대 블록체인의 역할과 부산’이다. 블록체인은 AI가 생성하는 대량의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도록 저장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데이터 무결성 확보는 AI 기반 자율 운영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는 핵심 기술이다. 부산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인증, 스마트 계약, 디지털 자산 거래 등 여러 사업을 지원하며,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 보안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AI 기반 물류 및 금융 서비스에서 블록체인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부산의 블록체인 특구가 AI 산업의 중요한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도체와 블록체인이 AI산업을 성장시킬 근본적인 역량이라면 우주항공산업은 로봇과 함께 AI를 본격 접목하고 도입할 수 있는 핵심 영역이다. AI는 자율 비행, 위성 분석, 무인 탐사 시스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산의 대표적인 우주기업인 나라스페이스는 한국 첫 상용 초소형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데 성공했으며, 부산시와 함께 전국 최초로 해양데이터 수집용 초소형위성 ‘부산샛(BusanSat)을 개발해 곧 쏘아올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대한항공 우주항공사업본부 테크센터, 인텔리안 테크놀로지스 등과 함께 ‘부산 우주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인 에어버스 CTC 오피스를 부산에 유치하면서, 부산의 우주항공 산업이 국제적 협력과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AI시대 우주항공산업의 역할과 부산’은 4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 환경의 변화 속에서 중요한 한 가지는 기세다. 부산이 가진 AI 역량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야한다.”며 “AI산업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부산형 AI산업을 육성하고, 부산에서 AI 관련 스타트업이 쏟아져 나옴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지역 중소기업이 AI기술을 빠르게 접목‧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테크노파크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때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이 AI산업을 성장시킬 반도체, 블록체인, 우주항공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들 산업이 AI산업과 긴밀하게 연계되며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산은 AI시대를 이끌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를 검증하고 심화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3회에 걸쳐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AI 시대 전략산업의 역할과 부산’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2월 27일, 3월 27일, 4월 24일 매월 마지막 주 진행되며 장소는 현재 미정이다.
AI기술은 현재 인지형AI(Reception AI)-생성형AI(Generative AI)-임무형AI(AI agent)를 거쳐 물리적 AI(Physical AI)까지 발전하고 있다.*CES2025 젠슨황 피지컬 AI는 AI가 가상환경에서 물리적 세계로 나오며, 텍스트나 말뿐 아니라 영상, 인간의 행동까지도 인식하고 학습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되고 적용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AI산업을 이끌기 위해서는 AI의 능력을 극대화할 반도체, AI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관리를 담당할 블록체인 기술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발전한 AI기술은 자동차, 로봇,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 빠르게 적용될 것이다. 이는 모두 부산이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산업 분야이다.
반도체 산업은 AI 능력을 극대화하는 필수 요소다. 고성능 반도체 개발과 제조 인프라 구축은 피지컬 AI의 실시간 연산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한다. 부산은‘전력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어있다. 일찍이 파워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국내 유일의 공공 전력반도체 제조시설인 ‘파워반도체상용화센터’는 클린룸을 비롯한 최신 장비를 갖추고 제조에서 신뢰성평가‧인증까지 전 공정을 지원한다. 전국 최초로 지산학이 함께 협력해 ‘반도체 공유대학’을 운영하는 등 인재양성과 전력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2월 27일 시작될 첫 번째 세미나의 주제는 바로‘AI시대 전력반도체의 역할과 부산’이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산AI로봇산업협회, 지역 AI 관련 교수가 한자리에 모여 전력반도체의 중요성과 전망, AI시대 부산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심층깊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3월 27일 이어질 주제는 ‘AI시대 블록체인의 역할과 부산’이다. 블록체인은 AI가 생성하는 대량의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도록 저장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데이터 무결성 확보는 AI 기반 자율 운영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는 핵심 기술이다. 부산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인증, 스마트 계약, 디지털 자산 거래 등 여러 사업을 지원하며,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 보안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AI 기반 물류 및 금융 서비스에서 블록체인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부산의 블록체인 특구가 AI 산업의 중요한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도체와 블록체인이 AI산업을 성장시킬 근본적인 역량이라면 우주항공산업은 로봇과 함께 AI를 본격 접목하고 도입할 수 있는 핵심 영역이다. AI는 자율 비행, 위성 분석, 무인 탐사 시스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산의 대표적인 우주기업인 나라스페이스는 한국 첫 상용 초소형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데 성공했으며, 부산시와 함께 전국 최초로 해양데이터 수집용 초소형위성 ‘부산샛(BusanSat)을 개발해 곧 쏘아올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대한항공 우주항공사업본부 테크센터, 인텔리안 테크놀로지스 등과 함께 ‘부산 우주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인 에어버스 CTC 오피스를 부산에 유치하면서, 부산의 우주항공 산업이 국제적 협력과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AI시대 우주항공산업의 역할과 부산’은 4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 환경의 변화 속에서 중요한 한 가지는 기세다. 부산이 가진 AI 역량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야한다.”며 “AI산업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부산형 AI산업을 육성하고, 부산에서 AI 관련 스타트업이 쏟아져 나옴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지역 중소기업이 AI기술을 빠르게 접목‧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테크노파크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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