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P NEWS
고신대복음병원과 바이오헬스산업 도약 협력
고신대복음병원과 릴레이 간담회 개최... 대학병원 협의체 구성 가속화
부산테크노파크는 4일 장기려기념암센터에서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과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대학병원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릴레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 지역 내 주요 의료연구거점병원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최종순 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수행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 현황 및 수행사업 공유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대학병원 협의체 기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다뤄졌다. 양측은 자유토론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도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도약을 위해 지난해부터 의료 거점 기관들과의 릴레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7월 인제대학교백병원을 시작으로 11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번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의 만남을 통해 협의체 구성에 한층 속도를 내게 되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대학병원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인 연구 데이터와 임상 현장을 보유한 최고의 파트너”라며, “이번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대학병원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하여 부산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순 고신대병원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이 보유한 암 전문 치료 노하우와 최근 주력하고 있는 ICT 융합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 대학병원과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며, 기술 개발 지원 및 사업화 연계 등 지역 바이오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 지역 내 주요 의료연구거점병원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최종순 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수행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 현황 및 수행사업 공유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대학병원 협의체 기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다뤄졌다. 양측은 자유토론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도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도약을 위해 지난해부터 의료 거점 기관들과의 릴레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7월 인제대학교백병원을 시작으로 11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번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의 만남을 통해 협의체 구성에 한층 속도를 내게 되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대학병원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인 연구 데이터와 임상 현장을 보유한 최고의 파트너”라며, “이번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대학병원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하여 부산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순 고신대병원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이 보유한 암 전문 치료 노하우와 최근 주력하고 있는 ICT 융합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 대학병원과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며, 기술 개발 지원 및 사업화 연계 등 지역 바이오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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