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혁신기업의 수출 활성화 도모
부산테크노파크는 10월 19일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과 부산 혁신기업의 수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고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속에 글로벌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해,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수출 활성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에서 ▴지역 내 수출유망기업 발굴 및 사업 홍보 ▴지원 사업성과 공유를 통한 연계 지원 ▴수출 관련 애로사항 발굴 및 해소 ▴해외시장 및 신산업 동향 등 최신 정보 공유 ▴지역 수출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 등 5대 분야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 하에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TP 김형균 원장은 “부산TP가 지역혁신거점기관인만큼 부산기업의 수출애로 사항을 해소하고 부산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수출 활성화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전했다.
